에디슨, 1월 7일 화재 전 노후 송전선 관리 소홀…이제 따라잡기에 나서

에디슨 전기회사는 지난 1월 7일 발생한 화재 사고의 원인으로 노후 송전선 관리 소홀이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전국적인 송전선 점검에 나서며 안전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전력 공급 안전성 제고를 위한 기업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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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송전선 유지보수 부족

남캘리포니아 에디슨은 2023년 산불 예방 계획에서 자사의 대용량 송전선이 배전선보다 발화 위험이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송전선 유지보수와 개선 작업을 충분히 수행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에디슨은 2021년 1월 7일 발생한 화재의 원인으로 의심받는 송전선 관련 작업을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규제 기관에 보고한 바와 달리, 송전선 유지보수와 개선에 필요한 수백만 달러를 사용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에디슨은 2021년 1월 7일 발생한 화재 이후 송전선 관련 작업을 가속화했습니다. 그러나 에디슨 측은 화재 발생 전 유지보수가 부족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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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 관련 미수행 작업

에디슨이 규제 기관에 필요하다고 보고했던 송전선 관련 작업 중 실제로 수행하지 않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는 2021년 1월 7일 화재 발생 전 4년 동안의 내용입니다.

송전선 유지보수 3,850만 달러, 송전선 자본 유지보수 1억 5,500만 달러, 불법적으로 처짐이 있는 송전선 수리 2억 7,000만 달러, 변전소 변압기 교체 1억 3,600만 달러, 전주 하중 교체 8,800만 달러 등의 작업이 미수행되었습니다.

에디슨은 고객에게 이러한 작업 비용을 청구했지만, 실제로는 작업을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송전선 관리가 부족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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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 관련 안전 조치

화재 이후 에디슨은 송전선 관련 안전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50년 전 사용이 중단된 송전선에 접지 장치를 더 설치하여 예기치 않은 전력 유입 시 지면으로 빠르게 방전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에디슨은 송전선 관련 노후 장비를 교체하기 시작했습니다. 실리마 주민들은 송전선 관련 작업을 하는 트럭과 헬리콥터를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에디슨 관계자는 2021년 1월 7일 이후 송전선 관련 부품 교체 작업을 가속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화재 발생 전 송전선 관리가 부족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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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 관련 향후 계획

에디슨은 향후 고위험 산불 지역의 355마일에 달하는 휴면 송전선 제거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 중 305마일은 현재 사용 중인 송전선과 나란히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디슨 측은 이러한 휴면 송전선이 인근 송전선으로부터 전력을 유도받아 발화 위험이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아직 수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에디슨 관계자는 2019년 새들리지 화재 이전 사용되던 강철 부품인 Y-클레비스 교체 작업을 가속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화재 발생 전 송전선 관리가 부족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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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 팁

송전선 관련 안전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점검과 노후 장비 교체가 중요합니다. 또한 휴면 송전선의 발화 위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송전선 주변 지역 주민들은 송전선 관련 작업 동향을 주시하고, 이상 징조가 발견되면 관계 기관에 신속히 보고해야 합니다.

송전선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전력 회사와 지역 주민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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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FAQ

Q: 에디슨이 송전선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에디슨이 규제 기관에 보고한 바와 달리, 송전선 유지보수와 개선에 필요한 수백만 달러를 실제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Q: 에디슨은 화재 이후 어떤 조치를 취했나요?

A: 화재 이후 에디슨은 송전선 관련 안전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노후 장비 교체, 접지 장치 설치 등의 작업을 가속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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